에이전시용

캠페인은 더 많이. 팀은 그대로.

모든 고객과 캠페인을 각각의 보드에서 관리하세요. AI가 대규모 섭외 메시지를 작성하고 시간대에 맞춰 후속 연락을 진행하며 계약과 납품 기록을 관리합니다. 팀은 전략과 고객 관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
01

모든 캠페인을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새 브리프가 들어올 때마다 크리에이터 소싱, 섭외 문구, 후속 연락 주기를 다시 구축해야 합니다. 이전에 효과적이었던 방식은 에이전시의 시스템이 아니라 누군가의 머릿속에만 남아 있습니다.

02

진행 상황을 확인하려면 계속 쫓아야 합니다

누가 답했는지, 누구에게 다시 연락해야 하는지, 어떤 산출물의 마감이 다가왔는지 알려면 받은편지함과 문서를 뒤져야 합니다. 캠페인이 늘어나면 팀이 먼저 한계에 도달합니다.

03

보고서 작성이 수익을 갉아먹습니다

진행 상황을 묻는 말이 나올 때마다 업무를 멈추고 스크린샷을 모아 수치를 대조해야 합니다. 고객은 그 시간에 비용을 지불하지 않지만, 에이전시의 수익률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실행은 플랫폼에 맡기고
전략은 팀이 이끄세요.

인력에 비례하지 않고 납품 규모를 확장하면 프로젝트 수익이 비즈니스에 남습니다.

  • 고객과 캠페인별로 프로젝트를 정리해 서로 얽히지 않게 동시에 운영할 수 있습니다. 새 고객이 생기면 새 역할을 만드는 대신 프로젝트를 열면 됩니다.
  • 효과적인 방식은 계속 활용합니다. 섭외 이메일을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으로 만들고 후보 목록과 후속 연락 이력을 한곳에 저장해 두 번째 캠페인을 앞선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AI가 대규모 실행을 담당하고 팀은 예외 상황을 관리합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답변과 결정만 팀에 전달됩니다.
  • 계약, 산출물, 콘텐츠 데이터가 하나의 캠페인에 연결됩니다. 고객이 진행 상황을 물으면 보드에서 바로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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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를 위해 설계된 4가지 핵심 기능

고객 × 캠페인 보드

모든 고객과 캠페인을 각각의 프로젝트로 운영합니다. 동시에 몇 개를 진행하더라도 후보 목록, 진행 상황, 수치를 분리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검증된 플레이북 템플릿

효과가 있었던 캠페인의 후보 선정 전략, 문구, 진행 주기를 저장하고 다음 브리프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실행, 예외 중심 관리

AI가 대규모 섭외 메시지를 작성하고 시간대에 맞춰 24/7 후속 연락을 진행하며 모든 답변을 하나의 받은편지함에 모읍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요청만 팀에 전달됩니다.

계약, 납품, 보고를 한곳에서

전자서명 계약을 기록하고 마일스톤을 추적하며 콘텐츠 성과를 집계합니다. 모든 정보가 캠페인에 연결되어 확인하거나 공유하기 쉽습니다.

고객 브리프부터 고객 보고서까지

1

캠페인 열기

고객 브리프를 캠페인으로 전환하거나 이미 검증된 템플릿에서 시작합니다. 목표와 진행 주기를 한 번만 설정하면 됩니다.

2

AI 후보 선정

3개 플랫폼의 5,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 라이브러리에서 의미 기반 매칭을 진행합니다. 유사 크리에이터로 범위를 넓히고, 연락 전에 가짜 팔로워를 검증합니다.

3

섭외부터 서명까지

AI가 대규모 이메일을 작성하고 시간대에 맞춰 후속 연락을 진행합니다. 모든 답변은 하나의 받은편지함에 모이고, 거래는 전자서명과 함께 기록됩니다.

4

납품 및 보고

마일스톤을 추적하고 고객별 성과를 집계합니다. 고객이 진행 상황을 물으면 보드를 열어 확인하면 됩니다.

50M+
3개 플랫폼의 크리에이터
24/7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는 후속 연락
80
가입 시 제공되는 무료 크레딧

스프레드시트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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